겨울철 건강관리 : 햇빛 비타민 D를 채워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네오비타입니다

모두 새해 건강하게 시작하고 계신가요?


요즘같은 겨울철에는

다른 계절에 비해 일조량도 줄어들고

추운 날씨 탓에 외출과 활동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더더욱 생활 속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난 한해부터 올해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되고 실내 생활은 늘어나면서

건강 관리에 있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아졌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오늘은 요즘 같은 시기에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D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 햇볕 쬐기 어렵고 실외 활동량 적어지는 요즘..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D"









사실 비타민 D는 어느 계절이든 부족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하지만 유난히 햇볕을 쬐기 어려운

요즘일수록 평소보다 더 신경써서 채워줘야 하는

영양소 중 하나입니다.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 결핍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2013년 1만 8,727명에서2017년 9만 14명으로

연평균 48.1%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겨울철에 더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비타민D란 무엇일까요?


비타민D는

기름에 녹는 지용성 비타민 중 하나로

비타민D2와 비타민D3로 분류되며,

체내에서 합성되지만 체내 합성되는 양만으로

충분하지 않아 음식 및 햇볕을 통해

보충해야하는 필수 영양소입니다.



+ 비타민D의 역할

1. 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하는데 필요

2.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

3.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










이렇게 유용한 비타민D,

섭취해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비타민D는 체내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하는 영양소로

특히 골밀도 유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는 비타민D가 부족하면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초래하여

골 손실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1)


그 외에도 비타민D는

대사 증후군, 우울증,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비만 등과 같은 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2),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시킬 뿐만 아니라

면역 작용을 조절하여 감염이나

자가 면역성 질환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3)


그러므로 인체의 비타민D 영양 상태를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비타민D 어떻게 채워야 할까요?


비타민D는 햇빛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으며,

이외에도 계절, 생활양식, 식품, 보충제 등의

영향을 받습니다(4)


이 중 우리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쉬운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자외선의 작용을 통한

비타민D의 체내 합성입니다.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에 존재하는

7-디하이드로콜레스테롤(콜레스테롤 전구체)이

자외선 B에 의해 비타민D3로 합성되기 때문입니다(5)

그래서 비타민D를 햇빛 비타민이라고도 부릅니다. 


하지만 과도한 햇빛 노출은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신중한 햇빛 노출과 함께

활성형 비타민 비타민 D로서 800 I.U./day

(약 20 ug/day)를 섭취하는 것이 인체의 비타민 D

필요량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제언하고 있습니다(6)









두번째 방법으로는 비타민D의 급원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방법입니다.

비타민D의 급원식품은 생선, 쇠고기, 달걀, 버섯,

우유 및 유제품, 간, 버섯 등이 있습니다(7)








마지막 방법으로는 보충제를 통해 섭취하는

방법입니다. 햇빛을 충분히 쬐기 어렵거나,

일반적인 식사 내에서 필요한 비타민D를 얻기가

어렵다면, 추가적으로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충제를 선택할때는 1일 권장량인

400IU(약 10ug)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위 내용은 제품 정보과 관련없는 건강정보입니다]








(1) 한국 성인의 비타민D 섭취량과 혈중 25OHD 농도 및 골밀도와의 관련성 : 2011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재분석

(2) Gropper 등 2009; Bertone-Johnson 등 2011; Chacko 등 2011; Choi 등 2011; Park & Lee 2012; Rhee 등 2012; Seo 등 2012

(3) Lips P. Vitamin D physiology. Prog Biophys Mol Biol 2006; 92(1): 4-8

(4) Jacques 등 1997

(5) 비타민 D 및 칼슘 강화식품의 실태 조사 및 영양강화 기준 설정 연구, 2012

(6) Holick MF. Vitamin D deficiency. N Engl J Med 2007;357:266-8

(7) Mau 등 1998; Mattila 등 2002; Jasinghe & Perera 2006; Ko 등 2008; Gropper 등 2009; Koyyalamudi 등 2009; Phillips 등 2011; Kalaras 등 2012